다음 내용은 ChatGPT와 함께 만들어본 기본적인 유사우주의 설정입니다. 마법과 공학 다양한 요소로 발달한 우주를 그리고, 여기에는 각종 문명이 존재합니다. 큰 목표는, 각 문명을 다양한 형태로 AI를 통해 그 역사를 만들고, 그것으로 만들어지는 복잡계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각 문명이 얽혀가는 역사를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.
우주의 기본 설정
- 이 우주에는 초고대 문명이 존재하지 않습니다. 모든 문명은 현재 발전 중이며, 과거에 멸망한 초고도 문명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.
- 우주 커뮤니티는 물리적 접촉이 거의 없는 정보 공유 네트워크 형태로 존재하며, 직접적인 성간이동은 극도로 제한됩니다.
성간이동 기술의 한계
- 인위적으로 개발된 워프게이트 같은 초광속 항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.
- 성간이동은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특정한 지점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.
- 해당 이동 항로는 예측이 어렵고,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.
- 가장 발전된 문명조차도 성간이동을 자유롭게 할 수 없고, 비교적 잘 파악하고 있는 항로역시 여러가지 위험이 있을 수 있습니다.
우주 커뮤니티의 특성
- 성간 문명 간 직접적인 조우는 매우 드뭅니다.
- 대부분의 문명은 물리적 이동 없이 데이터와 정보를 교류합니다.
- 우주 커뮤니티는 인터넷과 비슷한 개념으로, 문명들은 자신의 정보를 공유하고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.
- 정보가 가장 중요한 자원이 되며, 성간이동보다 정보의 독점과 조작이 중요합니다.
여러개의 문명 시뮬레이션 목표
- 이 프로젝트는 1000개의 문명을 생성하고, AI를 이용하여 각 문명의 역사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.
- 문명 간의 관계(동맹, 경쟁, 외교)를 시뮬레이션하고, 그 결과를 기록하여 지속적으로 우주의 발전을 관찰할 것입니다.
마법에 관한 설정
- 마법은 각 문명의 상관도가 가장 낮을수 있는 부분입니다.
- 마법의 메커니즘은 기이할정도로 다양해서, 위의 모든 분야의 발전분야는 마법의 발전방법에 따라 급격하게 바뀝니다.
- 이는 각 문명을 만드는데, 그 문명의 숫자이상으로 다양한 형태의 마법분야가 발달함을 이야기합니다.
- 광년으로 기술하기 힘들정도로 떨어져있는 우주 문명들의 거리상, 교류수단은 발달된 마법으로 설명할 수 밖에 없습니다.
- 하지만 그러한 마법분야는 다르므로, 마법과 공학이 합쳐진 마공학의 형태도 다릅니다.
- 이는, 우주 커뮤니티에는 일종의 교신에 관련한 프로토콜이 존재한다는 이야기입니다.
문명의 유기체 혹은 무기체와 마법생물설
- 위에 언급한 마법의 설정상, 이 우주에는 마법이 다양한 방향으로 적용되고 있고 이는 생물에도 같이 적용됩니다.
- 그로인하여 마법생물이라는 특별한 존재를 따로 설정할 수 없습니다. 생물이라면 기본적으로 마법생물의 일종입니다.
- 그럼에도 불구하고, 해당 문명에서 기본적인 생물적 특성을 벗어난 존재들을 마법생물로 통칭해서 분류하기도 합니다.
- 마법생물중에서는 물리/마법에너지등을 활용할수 있는 양이 일반적으로 상상할 수 있는 수준을 벗어난 존재도 있습니다.
- 이 중에서는 일종의 개념체로서 존재하는 것 역시 있습니다.
- 어떤 마법생물의 경우에는 별에서 발생하는 물리적 / 마법 에너지등을 이용해서 살아가는 경우도 있습니다.
- 어떤 마법생물의 경우 한 문명에 기생하여 발생하는 신앙이나 두려움등에서 발생되는 초월적 마법에너지를 이용해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.
- (우리 세계의) 현대물리학에서 이러한 에너지 및 세상의 원리가 다 파악되지 않았듯이, 여기 이야기속의 우주에서는 훨씬 복잡한 형태의 에너지 형태가 보여지고, 많은 경우 그 단면만 겨우 이해하고 있습니다.
조금더 자세한 설정들 추가
- 현재 각 문명의 세력권은행성안으로 제한된 느낌입니다. 이를 이용하여 우주로 진출 할 때의 역사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기대 중입니다.
- 각 문명의 연혁은 통일된 상태가 아님. 일종의 우주력에 대한 기준이 필요하고 각 문명이 각기 다른 시점에 우주에 진출함에 따라서 우주력에 통합된 형태의 기준 시점이 필요합니다. 다만 모든 문명이 우주로 진출한 이후에는 우주력만 쓰는 것은 아닙니다.
- 우주력은 처음 정보 초월체가 다른 우주의 문명들을 감지하고 우주 커뮤니티를 만들어 서로 연락하기 시작한 시점으로 기준을 잡을 생각입니다.
- 시간은 여전히 정확히 이해할 수 없는 요소이지만 시간의 흐름은 균질하지 않게 보입니다. 우주 커뮤니티의 이용을 하지 않고는 상호관측이 불가능한 부분이 있다 보니, 우주력의 적용은 사실상 우주 커뮤니티를 만든 정보 초월체의 시간적 기준으로 이루어집니다. <그렇다면 각기 다른 문명에서 시간의 기준점은 어떻게 된 것일까요?〉
- 정보 초월체가 우주 커뮤니티를 유지하는 것에 대해서는 그 속에서 자체적인 보상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. 기본적으로 영향력의 부분도 크지만, 정보체의 특성으로 인하여 각종 희소한 정보와 그 정보의 흐름에서 개념체로서의 존재가 확실해 진다는 설정입니다. 그리고 우주적으로 켜진 커뮤니티를 유지하기 위하여 각 문명, 지역들의 정보체들의 도움을 받고, 그들이 존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, 더 나아가 그들의 영향력과 존재 력이 커질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.
- 초월체는 각기 다른 이유로 해당 문명의 종족적 한계를 초월한 경우를 의미합니다. 종족 자체의 염원을 이루어서 극복하고 초월한 경우도 있고, 개인적인 염원을 초월한 경우도 있습니다. 그렇기에 초월체는 특별히 물리-마법적으로 강하다거나 단순히 지능이 뛰어나다는 개념이 아니라, 일상적으로 여겨지는 어떠한 개념적한계 범위를 넘어서는 존재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. 그렇기에 초월체가 어떤 형식으로 존재하거나 어떤 일을 할수 있다거나 하는 예상 자체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.
- 이는, 바꿔서 말하자면, 각기 다른 문명에서 초월체로 여기는 기준과 그 영향력은 매우 다른 형태로 이루어 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. 어떠한 한 문명에서 그 존재도 알기 힘든 한 개체가 다른 문명에서는 이해하기 힘든 수준의 영향력을 가질 수 있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.
- 각 문명 내에서 발생하는 다양성은 그 문명 내에서 끼칠 수 있는 한계가 어느정도 있는 형태로 역사가 반전되기 마련인데, 우주적 커뮤니티의 문명의 다양성은 한 개체가 극단적인 형태의 영향력을 보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줍니다. 우주 커뮤니티를 만든 정보 초월체는 그러한 예시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.
- 초월체는 결국 그들의 행동 동기를 가지기 마련이고 많은 경우 그 초월체가 속한 사회에서 이를 손쉽게 이해하기는 어렵습니다. 〈그렇다면 이런 초월체의 종류와 흥미로운 동기에는 어떤 부분이 있을까요?〉
- 어떠한 행성의 문명에는 우리가 흔히 보는 판타지와 비슷한 형태의 마법과 초월적인 마법 생명체가 있을 수 있습니다.
-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과 비교하기 편하게 하기 위하여 마법과 마법생물이라는 개념을 넣었지만, 실질적으로 이 유사우주 프로젝트의 세상에서 마법과 과학은 구분할수 없습니다. 자연에서 만들어진 형태의 우리세상에서 볼 수 없는 모든 개념을 통칭해서 마법이라 부르는데, 여기 유사우주에서는 이미 마법과도 같은 개념은 존재할 수 없고, 따라서 초자연적인 현상이라고 이야기 할 수도 없습니다.
- 마법에너지라는 동떨어진 개념은 존재하지 않고, 우리 세상에 빗대어서 여기 유사우주 세상에 대한 기술은 할 수 없습니다. 각각의 문명과 행성들에는 서로 다른 문명행성과 비교하기 전 까지는 알기 힘든 독특한 점이 존재하기 마련입니다.
- 다만 이러한 일반적인, 관념적인, 추상적인 개념을 비교대상 없이 독자에게 납득시킬 방법은 없으므로, 우리 세상에 해당하는 독립적인 지구문명을 만들고, 여기에 독립적인 우리 세상의 모습을 투영한다. 우주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는 정보 초월체는 이 지구문명에서 태어나 확장된 개념체로서 지구는 다른 문명들이 접하기 힘든 독특한 닫힌 문명의 모습을 보입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, 정보의 개념에는 지구를 중심으로 기술되는 것이 많이 있는데 그것이 마법 및 마법생물에 대응합니다.
- 특별한 방법이 아닌 한 지구 문명의 존재는 관측할 수 없고, 몇 몇 개념체의 인지 속에서 존재할 뿐 우주 커뮤니티에 속한 대부분의 문명에서 인지의 영역 바깥에 존재합니다.
- 우주를 항해하는 기술은 비교적 현실적 문제등을 무시하기 힘든 상황입니다. 마법과 결합된 기술이라도 성간항해의 기술까지 도달하는 것은 현 우주력 시점에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. 포털(portal)군에 속한 마법물체는 많이 존재하고 문명마다 여러가지 다른 이름으로 불리우고 있는데, 공통점은 그곳을 통과할 수 있는 크기가 포털의 개념적인 크기에 의해 결정된다는 점입니다. 또한 포털의 크기는 그것으로 이동할 수 있는 일종의 개념적 거리와 관계가 있습니다. 거리에 대한 개념은 다양한 맥락에 따라 달라질수 있고, 근처에 있는 문명의 개념에 의해 큰 영향을 받습니다.
- 성간항해에 사용되는 통로들은 포털군에 속한 일종의 초월적 마법물체로서 그 자체의 직접적 위험성은 크지 않지만, 거기서 무엇이 나올지 혹은 그곳이 어디로 연결되는지 알지 못합니다. 개념적으로 먼 거리를 움직이기 위해 일반적으로 성간 이동에 쓰이는 통로 입구의 크기는 매우 큽니다. 현실 우주를 기준으로 본다면 블랙홀을 떠올리면 됩니다.
- 개념적 크기 및 거리라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가장 흔한 경우 해당문명에서 매우 크다, 멀다하고 인지하는 경우가 됩니다. 그런데 개념체 입장에서는 물리적 거리와 상관없이 닿기 힘든 위치에 있는 곳이 바로 개념적으로 멀다라는 이야기가 됩니다.
- 포털을 통한 통로내의 환경은 해당 문명의 관념적인 형상과, 실질적인 개념적인 경로의 환경이 합쳐져 있는 복잡한 환경입니다. 그러다 보니 성간항해에 이용되는 통로 들은 주로 우주선을 이용하게 됩니다. 이는 한 문명이 행성이나 해당 태양계 혹은 은하외부로 본격적으로 나갈수 있는 기회이자, 그 문명의 총체적인 역량으로 극복할 수 있는 영향력을 시험하는 관문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.
- 우주적 스케일의 통로가 아니라도, 행성 내에 존재하는 각종 통로에 온갖 탐험가들이 모여들고 각 문명이 이를 지원하는 것은 이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을때 큰 실익이 있기 때문입니다. 〈그렇다면 어떤 종류의 포털, 문, 통로 등이 존재할 수 있을까요?〉
- 종교는 일종의 관념체와 관련이 있는데 이러한 관념체가 현실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수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. 이는 결국 해당 문명의 믿음과, 그 개념적인 믿음의 깊이와 관련이 깊습니다. 즉, 단순히 많은 사람들이 믿는다는 것으로 이야기 하기는 힘이 든다는 설정입니다.